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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1일: 오월의 모든 꽃들로 만든 커다란 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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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작성일 : 2009-06-21 13:40:14  조회 : 4303 



화관을 성모님께 바치기 전에...

   오월에 피는 온갖 꽃들은 하느님께서 손수 만드신 커다란 화환에 다 있습니다.
   오늘은 지금까지의 우리가 한 일을 되새겨 보고 묵상해 봅시다.
   혹시나 부주의하여 빠진 꽃은 없습니까?
   만일 그런 꽃이 보이면,
   그런 꽃을 찾아내어 화환을 완성하는 서른 개의 꽃다발 중의 하나에 잘 합치세요.
   그리고 오늘은 우리의 일을 끝마무리하며 축하합시다.

   영광 중에 계신 성모 마리아께서 쓰신 관은 그분의 온갖 덕행들의 상급으로 받으신 것입니다.
   성모님께서 살아 계시는 동안 당신의 관을 받지 못할 만큼 부족한 덕행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성모 마리아께 화관을 바침

   하늘의 여왕님,
   이 거룩한 오월에 가장 아름답고 향기로운 저의 정원에서 찾아낸 꽃들을 당신께 드렸습니다.
   제가 갖고 있던 가장 좋은 꽃을 드렸고 오늘 다시 드립니다.
   성모님, 이제 더 이상 없습니다. 아, 아주 작은 것입니다만 더 가진 것이 없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대로 굳세고 실천적인 저의 서원, 약속, 지향하는 바, 결심을 당신께 드립니다.
   당신께서 부탁하신 대로, 이 화관에서 보시는 대로 모두 다 드렸습니다.

   성모님,
   하느님의 자비와 당신의 은총으로 실천하는 이 결심들을 당신께 바쳤고 지금 당신 손에 있나이다.
   그 결심들을 키워주시고, 생생하게 해주시고,
   꿋꿋하게, 계속하여, 끊임없이, 효율적으로, 강하게 해주소서.
   저는 다시 한번 이 결심을 살기 위해 봉헌합니다.
   가장 아름다우시고 사랑스러우며 가장 능숙한 정원사이신 어머니를 신뢰하며
   당신 손에 저의 화관을 바칩니다.
   당신의 거룩한 손에 저의 성덕들을 맡겨드리오니,
   보호해주시고 보살펴주시고 물주시고 기르시고 완성시켜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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