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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월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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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작성일 : 2009-06-21 12:01:52  조회 : 5557 



오월의 꽃     복자 프란치스코 빨라우(Francisco Palau) O.C.D. 저

전교 가르멜 수녀회의 설립자 복자 프란치스코 빨라우 신부님은
오월 한 달 동안 꽃과 함께 성모님께서 지니셨던 덕을 배우기를 원하셨습니다.
한 달 동안 이 여정을 따라간다면
우리 마음의 정원이 예쁜 꽃들로 만발할 것입니다.


성모성월 봉헌문

성모님, 저희는 당신 발아래 엎드려,
당신을 하늘과 땅의 위대한 영광으로 가득하게 하는
저 커다란 화관을 만들기 위해 이 오월을 바칩니다.
이 거룩한 원을 꽃들로 꾸미겠습니다.
그 날 그 날 실천하기로 약속드린 성덕들로 장식하겠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성모님께서 자녀인 저희들에게 바라는 것이며,
또 저희가 가장 기꺼운 마음으로 드리고자 하는 봉헌물인 것입니다.




관리자
오월의 꽃을 묵상하시고 나누고픈 이야기를 일자별 댓글로 남겨주세요.......
또한 작정기도(1달) 혹은 묵상(1달)으로 이용하시는 방법도 좋습니다
200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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